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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공식입장 / 김희철 MC확정

by        2020. 8. 12.

신현준 공식입장

배우 신현준 측이 전 매니저가 제기한 프로포폴 관련 고발에서 불법사실이 발견되지 않아 고발장이 반려됐다고 12일 전했습니다.


신현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은 이날 전 매니저 김모씨가 지난달 13일 신현준에 대해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가 있다며 강남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지만 경찰서는 신현준에게 어떠한 불법 사실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신현준 측은 김 씨는 마치 신현준이 프로포폴을 불법적으로 투약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함부로 폭로하고 언론에 보도되도록 하여 신현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에 대해 이미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그에 상응하는 법적인 처벌과 책임을 묻기 위해 김 씨에 대해 계속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신현준과 김 씨는 1991년 만나 친구가 됐고, 그 인연으로 1995년부터 2000년 까지 신현준의 로드매니저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신현준으로부터 갑질 및 부당 대우 의혹을 제기하다가 신현준이 2010년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정황이 있다며 이를 재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합니다. 

신현준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연 1회만에 하차했다. 

신현준은 지속적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토로했다. 그는 김 씨가 과거 제 주변에 많은 폐를 끼친 것을 알게 돼 수년 전에 관계를 정리했다며 그런 사람이 수년간 잠적했다가 최근 갑자기 나타나, 저에 대하여 거짓된 주장을 하고 자신이 피해자라며, 저를 악의적으로 흠집 내기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연예인의 생명과도 같은 이미지를 인질로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행위라고 생각한다며 배우의 사생활을 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폭로하여 사익을 챙기려는 행위도 근절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김희철 MC확정

이적과 김희철이 KBS2 ‘전교톱10’ MC로 만난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 노련한 센스와 재치를 뽐내왔지만, MC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품격 음악 감성의 이적과 폭발적 예능 텐션을 가진 김희철의 케미는 어떨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전교톱10’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음악 프로그램 ‘가요톱10’을 십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한국의 대표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이적은 ‘가요톱10’ 1위는 물론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는 아티스트다. 90년대는 물론 현재 202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세대를 아우른 음악적 공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당시 가요계의 트렌드와 가수, 노래들의 뒷이야기 등 그때 그 시절의 비하인드를 낱낱이 폭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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