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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위 / 코요태 컴백

by        2020. 8. 2.

임영웅 1위

트로트스타 임영웅이 ‘놀이공원에서 교복 데이트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정말 인기가 대단합니다.


커뮤니티 ‘익사이팅디시’는 최근 놀이공원에서 교복 데이트하고 싶은 스타는?를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이 투표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고 합니다.


1위는 54315표(88%) 기록한 임영웅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정말 압도적이네요.


 2위로는 2931표로 가수 강다니엘이 선정됐다. 3위에는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꼽혔다.


이 외에 배우 서강준,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을 거머쥐며 스타덤에 올랐다.






코요태 컴백

혼성 그룹 코요태가 신곡을 발매한다고 합니다.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가 오는 2일 신곡 ‘아하(Oh My Summer)’로 컴백을 알렸다. 이번 발매되는 신곡 ‘아하(Oh My Summer)’는 주영훈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코요태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AOB엔터테인먼트의 WITH가 코요태와 의기투합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 곡은 최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의 곡 후보로 공개된 바 있다. 방송 직후 이 곡을 코요태가 불렀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으로 이번 신곡 작업이 성사됐다.


방송 당시 이 곡은 ‘Oh My Summer’로 알려졌으나 코요태의 히트 공식인 두 글자 제목을 이어가기 위해 신지의 아이디어로 한자 아, 하를 사용하여 최종 제목이 완성되었다.


‘아하(Oh My Summer)’는 익숙한 하우스 리듬과 시원한 여름 파도 소리를 연상시키는 신스 테마가 돋보이는 곡으로 ‘90년대 여름 노래’에 진수를 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복고적인 멜로디와 지난 여름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가사까지 어우러져 그때 그 시절 댄스곡 감성을 되살린다.


1998년 데뷔한 코요태는 신나고 경쾌한 한국형 댄스 음악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순정’, ‘만남’, ‘비상’, ‘팩트’, ‘파란’, ‘실연’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가요계 대표 혼성 댄스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코요태는 이를 기념하는 앨범 ‘리본(REborn)’을 발매하고 첫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개최하며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이후에도 코요태의 레트로 댄스곡 ‘히트다 히트’, 신지의 세미 트롯곡 ‘느낌이 좋아’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UP의 ‘바다’를 리메이크한 코요태는 유튜브 채널 ‘코요태레비전’을 오픈했다. 코요태는 ‘코요태레비전’을 통해 코요태만의 개성 가득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하네요.




코요태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하(Oh My Summer)’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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