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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해명 / 유재석 1위

by        2020. 8. 1.

홍석천 해명

개그맨 남희석이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비판한 가운데, 배우 홍석천이 남희석에 대한 자신의 과거 발언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31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남희석 때문에 배신자로 낙인찍혀 개그맨을 그만두게 됐’는 과거 발언 내용이 담긴 기사 캡처 사진을 공개하고 해명을 했다고 합니다.


홍석천은 “민감하고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저의 침묵이 또다른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을 것 같아 몇 자 적어본다”며 “제가 남희석씨 때문에 개그맨을 그만두게 됐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서 했던 이야기가 앞뒤 맥락은 빠지고 자극적으로 포장돼 안타깝다. 이런 시기에 제게 최소한의 확인 과정 없이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쓰신 분들께도 서운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홍석천은 또 남희석에 대해 “지금 이 순간도 남희석 씨와 누구보다 친하게 지내고 있고 남희석 씨는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고 제가 좋아하는 동생”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구라에 대해서도 “역시 제 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안타깝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홍석천은 두 사람 모두 가볍게 움직이는 분들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며 조용히 믿고 기다려보려 한다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앞서 남희석은 자신의 SNS에 현재 MBC ‘라디오스타’ MC인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지적했다.


김구라는 초대 손님이 말을 할 때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등을 돌린 채 인상 쓰고 앉아있다. 자신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참 배려없는 자세다. 그냥 자기 캐릭터 유지하려는 행위. 그러다보니 몇몇 어린 게스트들은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남희석은 또 콩트 코미디 하다가 떠서 ‘라스’ 나갔는데 개망신 당하고 밤에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 온 후배들 봐서라도 그러면 안 된다. 약자를 챙시시길”이라며 김구라의 태도를 거듭 지적했다.


이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자 ‘라디오스타’ 측은 31일 MC인 김구라와 관련해 보도되는 내용에 대해서 오해가 풀리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김구라는 출연자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다며 우리가 지켜본 김구라는 출연자들에게 무례한 MC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유재석 1위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0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재석 2위 박나래 3위 김신영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0년 8월 1일까지의 예능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1,278,24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7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1,405,228개와 비교하면 0.40%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분석와 한국브랜드포럼에서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

2020년 8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유재석, 박나래, 김신영, 장도연, 송해, 안정환, 이영자, 조세호, 강호동, 팽현숙, 이수근, 김종국, 이상민, 이광수, 이효리, 송지효, 박명수, 김성주, 안영미, 김희철, 김숙, 이경규, 노홍철, 김종민, 양세형, 서장훈, 김구라, 유희열, 정형돈, 지상렬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737,753 미디어지수 435,303 소통지수 727,303 커뮤니티지수 796,04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96,408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999,732보다 34.8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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