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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방송사고 / 다영 집콕

by        2020. 4. 26.

악인전 방송사고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악인전이 25일 첫 회부터 방송사고로 절반만 방송됐다. 1부 방송 후 2부가 이어지는 대신 ‘세상의 모든 다큐’가 급하게 편성됐다. 제작진측은 후반 작업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25일 밤 10시 55분 방송된 ‘악인전’은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꿈을 펼치지 못한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언니쓰’ 돌풍을 일으켰던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방송인 이상민이 약 20년 만에 음악 프로듀서로 복귀하고, 가수 송창식과 송가인이 고정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악인전’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편성됐다. 이날 1부 방송 후 광고가 이어졌지만 2부는 방송되지 않았다. 대신 ‘세상의 모든 다큐’가 편성돼 자리를 메웠다. 제작진은 하단 자막에 방송사 사정으로 ‘악인전’ 2부는 다음 주 토요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바란다고 했다. 이날 2부엔 가수 송가인의 출연이 예고돼 있었다고 합니다.


다영 집콕

우주소녀 다영이 ‘집콕 라이프’의 정석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다영은 최근 우주소녀의 틱톡 채널을 통해 이웃돕기 ‘집콕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집 안을 자유롭게 누비며 코믹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까지 모두 보여줘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먼저 선보인 영상에서 다영은 타이가와 커티스 로치의 노래 ‘BORED IN THE HOUSE에 맞춰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가득 발산했다. 핑크색 잠옷 차림으로 등장한 다영은 이불을 뒤집어쓰기도 하고 벽에 청소기를 돌리고 잡지를 훑어보며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에너지를 마음껏 드러냈다. 또한, 냉장고 속을 살펴보기도 하고 폼나게 기타를 치는 모습도 보여주면서도 무표정한 얼굴을 그대로 유지해 웃음 나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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