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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사과 / 정국 복싱

by        2020. 4. 24.

뉴스데스크 사과

 MBC가 메인뉴스 뉴스데스크 오프닝에서 자사 기자의 '박사방' 가입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고 합니다.


왕종명 뉴스데스크 앵커는 24일 오프닝에서 MBC는 본사 기자 한 명이 지난 2월 중순 착취물이 공유된 박사방의 유료 회원으로 가입하려 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왕 앵커는 해당 기자는 취재 목적으로 70만원을 송금했다가 운영자가 신분증을 추가 요구해 최종적으로 유료방에 접근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MBC는 이같은 해명을 납득할 수 없다고 판단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엿다. 이어 MBC는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그 과정과 결과를 시청자들께 충실히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정국 복싱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수준급 복싱 실력을 뽐냈다고 합니다.



정국은 지난 23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 계정에 원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연습실에서 트레이너와 함께 복싱을 하고 있다. 그는 흰 티에 반바지를 입은 채 복싱 미트를 향해 끊임없이 주먹을 날렸다.


또한 정국은 강렬한 눈빛으로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는 등 남성미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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