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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해명 / 박진성 승소

by        2020. 4. 22.

제이미 해명

제이미(본명 김지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난하는 글을 올린 건 아니지만 기사만 보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경솔하게 게시물을 올려 죄송하다는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전날인 21일 제이미가 박지민의 활동명 변경 소식을 담은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흠 어쩌지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박지민이 활동명을 ‘제이미’로 변경한다고 밝히면서 이름이 겹쳤기 때문이였습니다.


박지민은 지난 21일 워너뮤직코리아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면서 어린 시절부터 사용해온 영어 이름 제이미(Jamie)로 활동명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그룹 피프티앤드로 데뷔한 박지민은 최근 새 소속사를 찾았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박지민이 배려심이 없었다’와 ‘공개적으로 발언한 게 경솔하다’는 의견이 대립하며 논란이 일었다.


사태가 커지자 제이미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제이미는 이날 올린 글에서 전날 박지민 관련 게시물을 게재한 이유에 대해 박지민 씨보다 훨씬 인지도 없는 가수이기 때문에 이참에 활동명을 바꿔야 할까 하는 고민에 올린 글이라고 해명했다.


제이미는 내가 쓴 글이 기사화 될 거라고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절대 그런 의도로 올린 글이 아니다며 불편하게 느끼셨던 분들께 죄송하고 걱정해주신 분들도 감사하다고 했다.



박진성 승소

박진성 시인이 22일 자신의 블로그에 JTBC의 허위보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상당한 금액이 배상 액수로 책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박 시인은 문단에서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이 활발할 때 가짜 성폭력 피해자로부터 가해자로 몰려 시집이 출간정지되는 등 큰 피해를 겪었다.


박 시인은 피고 손석희 다섯 글자를 쳐다보는데 많은 감정이 오간다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보도에 대한 책임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인정해 주어 다행이라고 전햇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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