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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계약결렬 / 청하 커버

by        2020. 4. 22.

김정훈 계약결렬

 김정훈은 지난해 10월 말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그해 8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관계가 결렬됬다고 합니다.


김정훈은 2019년 2월 전 여자 친구 A로부터 약정금 청구소송을 당해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소장에서 A는 자신이 임신한 후 출산을 놓고 김정훈과 갈등이 깊어졌으며, 그가 임신중절을 종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집을 구해주겠다며 임대차보증금 1000만 원과 함께 월세 해결 의사를 내비쳤으나, 계약금 100만 원만 지급한 후 연락을 끊었다는 것입니다.

당시 김정훈의 소속사였던 크리에이티브광 관계자는 A의 임신 소식을 지인을 통해 접했다며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의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수차례 A에게 전달했다. 이번 일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모든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후 A가 4월 소송을 취하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이후 김정훈은 7월 크리에이티브광과 전속계약이 종료됐고, 8월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것. 뿌리엔터테인먼트는 복지테인먼트를 지향하는 회사다. 계약 체결 당시 이들은 김정훈의 활동 복귀의 목적이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한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약속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훈 역시 18년 전 연예인과 매니저로 만났던 인연으로, 최근 힘들었던 몇 개월 동안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함께 봉사 등으로 더 튼튼한 뿌리를 내리자'라는 말에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고 합니다.




청하 커버

 청하가 눈을 뗄 수 없는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22일 0시 청하 공식 SNS를 통해 PRE-RELEASE SINGLE #1 Stay Tonight 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미지 속 청하는 첫 번째 포토 티저 공개 당시 화제를 모았던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벽에 머리를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청하는 그윽한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고, 변화무쌍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신곡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앞서 ‘스테이 투나잇’ 커밍순 이미지부터 파격적인 시도가 엿보이는 포토 티저, ‘NOBLE’과 ‘SAVAGE’의 콘셉트 필름 등을 잇달아 오픈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뮤직비디오 티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합니다.



청하의 첫 정규 앨범 선공개 싱글 #1 ‘스테이 투나잇’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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