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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 호소 / 최희 웨딩촬영

by        2020. 4. 20.

김강훈 호소

배우 김강훈이 SNS 사칭 피해를 입은 사실을 알렸다고 합니다.


20일 김강훈의 김강훈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김강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건 또 뭔지 제 지인분들한테 팔로우 신청하고 강훈이인 척. 진짜 강훈이 인스타 부계정 아니에요. 제발 삭제해 주세요! #김강훈#인스타사칭계정 #화가난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고 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훈의 사진을 프로필으로 등록한 계정이 담겼다. 계정은 '김강훈 부계정입니다'라며 자신이 김강훈이라고 주장했지만 이 계정은 김강훈 측이 운영하는 계정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앞서 김강훈 측은 트위터에서도 계정 사칭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당시 그의 어머니는 "강훈이는 트위터 안 해요. 제발 강훈이 사칭하지 말아주세요 #김강훈#김강훈사칭계정 #삭제해주세요"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특별한 활동을 한 계정은 아니지만 명백한 사칭 계정은 추후 다른 피해를 야기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누리꾼들은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상황.


한편 김강훈은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희 웨딩촬영

4월 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방송인 최희가 웨딩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20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촬영. 우리 팀! 멋진 날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과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예비신랑의 모습과 청순한 최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6일 소속사 공식 발표에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심경을 전했다.


최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런 소식을 전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께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비 남편과는 일로 만나게 되어 오랜 시간을 지인으로 알아오다 지난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여,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어요라고 과정을 설명했다.



당초 예정된 결혼식 날짜를 한번 미뤘지만 예기치 못하게 코로나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4월 말 가족들과 친지들만 모시고 최소화한 결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라면서 너무나 부족한 저이지만, 그동안 여러분들의 과분하고 따뜻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결혼식 비용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3천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기부 결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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