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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공적판매처 공급

by        2020. 2. 29.

<마스크 공적판매처 공급>

전국에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공적 판매처를 활용해 마스크 448만 개를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마스크 716만 5천 개를 확보해 이 가운데 448만 여 개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중소기업유통센터, 공영홈쇼핑 그리고 의료기관 등에 공급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특히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 ·경북 지역에 154만 개가 배포됐고, 수도권에 218만 개, 그 외 지역에 61만 개, 그리고 공영홈쇼핑에 10만 개가 공급됐다고 합니다.


주말 동안 우체국이 영업하지 않기 때문에 대구 ·경북 지역은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서울과 인천, 경기는 약국과 서울 행복한 백화점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지역은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아임쇼핑 부산역점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고, 공영홈쇼핑에서도 전화 주문을 통해 살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식약처와 경찰, 지자체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며 피해사례가 있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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